그동안 아프리카 가나는 출장으로 다녀왔다. 즉 정상적인 회사에서 정해진 틀의 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임무이었던 것이다.

그런데, 이번 여행에서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틀에 박히지 않은 일면들을 보게 되었다. 머물렀던 숙소 그동안 출장 시에는 호텔을 예약하여 보안이나 서비스나 모두 좋은 곳에서 머물렀다.

이번에 머물게 된 곳은 일종의 펜션 같은 곳이다. Oasis Lodge라고 하는 곳인데, 공항에서 매우 가깝고 또한 이 동네가 상대적으로 고급스럽고 비교적 조용한 곳이다.

한 유닛트에 침실이 2개 또는 3개와 거실이 함께 딸린 곳인데, 하룻밤에 U$200-U$300이니 여럿이서 같이 와서 머물기에도 좋은 곳이다. 수영장도 있어서 주말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