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피자가 맛있는 집이 있다고 해서 가서 맛을 보기로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. 외국인이 운전할 때 주의하세요!
숙소를 나와 차를 몰고 목적지를 향해서 가고 있었습니다. 일요일이라 교통체증도 없었던 터라 교통법규를 잘 따라서 신나게 달리고 있었습니다.
로터리가 나와서 로터리를 돌려고 천천히 진입하고 있는데, 갑자기 교통경찰이 부릅니다. 왜 그러냐고 물었는데, 그 이유는 말하지 않고 다짜고짜로 운전면허증을 달라고 합니다.
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국제운전면허증을 집에 놓고 왔기 때문에 사진 찍어놓은 것을 보여주었는데 그것은 안된답니다. 결국 150 가나 시디 (약 3만원)을 주고서 갈수 있었습니다.
그 에피소드를 현지인들..........